disrupter 마이홈
내가 선호1 나를 선호2
등록일 2017/08/12 07:53:47 조회 4710 클린신고


최근에는 수급이 나쁘지 않았는데 개인들의 매도 때문에 초과하락....

초보자에게 조언을 하자면 현 장세에서는 저가매도, 고점매수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거래하지 말고 관망하는 게 상책.

혼란스러우면 테마섹펀드를 추종하면 됩니다.


테마섹은 1974년 1억 달러로 시작하여 현재 누적수익률은 워렌버핏을 능가할 만큼 실력파 펀드임. 테마섹이 셀트를 떠날 때는 지분을 세 번 정도 시간외 딜로 매도할 것으로 예상.

초보는 같이 분할매도하면 됨.


다만 테마섹 특히 워렌버핏처럼 굴리는 자금이 공룡이면 대세하락을 인지해도 기업의 펀더멘털만 이상 없으면 대세 하락기에도 주식을 보유함.

이때 개인은 가볍게 움직일 수 있으므로 테마섹을 추종하면 안 됨.


폭락장세로 몰고 간 트럼프와 북한의 말싸움은 과거 일회성 북한 악재와는 성격이 달라서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려고 성급히 덤벼들면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최후의 승자는 위기를 기회로 활용한 투자자의 몫.


북핵 문제는 끔찍한 재료이므로 주식투자자도 나름 미래를 예상하여 대처해야 하므로 향후 전개될 상황에 대하여 소설을 씁니다.


미국입장...

여러분이 미국대통령이라면 북한의 핵미사일이 미국본토에 떨어져 수천만 명이 죽어나갈 가능성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한국과의 동맹보다는 자국민 안전이 우선이므로 북한이 대기권재진입 기술을 습득하기 전에 B-1B를 동원 북한의 지도부 및 핵시설을 초토화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장 자칭궈는 이 분야 유명 전문가인데 북한이 끝까지 가면 미국은 무력을 사용하여 제압할 것이라고 줄곧 주장....


상황이 이러고 보니 1993년(?) 클린턴이 영변핵시설을 폭격하려고 할 때 YS가 전쟁난다고 극구 반대하여 오늘에 이르렀는데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막기가 어려운 상황.


그때 싹을 잘랐다면 지금과 같은 최악의 가정은 하지 않아도 되므로 멀리 내다보지 못한 YS의 판단착오가 못내 아쉬움이 크다.


미국, 북한이 군사충돌 일어나면 북한의 주민 2~3백만 명이 중국으로 넘어가 중국이 아무리 대국이라고 해도 북한의 대규모 난민이 유입되면 골치 덩어리다.

이를 대비하여 1년 전 쯤 중국고위공무원이 유럽의 시리아 난민사태를 연구하고 돌아간 일이 있다.


미국이 선제타격 하려면 중국에 미리 통보할 가능성 거의 100%.

이때 중국이 나서서 북한을 설득하여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


중국이 북한으로 공급되는 원유송유관을 잠그면 북한의 육 해 공군 군사장비는 3일 만에 올 스톱 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민간부문 마저 원유공급이 끊기면 북한 정권은 마비...

따라서 북한은 더 이상 대기권재진입 기술습득을 위한 미사일 발사 등 독자행동 불가.


재진입 기술 완성하는데 1년은 다수의견...5년 걸린다는 소수의견도 있음.

미국이 군사행동 실행 전 상당한 시간이 있어 양측이 계속 말싸움 하면 주식투자자는 당하기만 해야 하나.

말싸움이 만성화되어 정치 따로 주식 따로 놀았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어째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여 반대매매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결국 현 상황의 종착점은 미국이 북한의 핵을 인정하되 현 상태에서 북 핵을 동결하는 것으로 마무리....


미국은 본토 자국민을 북 핵무기로부터 보호하고 한반도 전쟁을 피할 수 있어 좋고...

북한은 핵무기를 인정받고 이를 토대로 안정적인 정권유지가 가능하고...

중국은 북한의 대량난민 유입을 막고 지금처럼 북한이 완충작용을 해주고....


3국은 이해타산이 맞아떨어지는데 그럼 우리는?

개털.

북한으로부터 가끔 맞아가면서 살지도 모름.

남한이 핵으로 무장한다고 해도 너 죽고 나죽자는 못사는 깡패국가를 어떻게 감당하나.

더러워서 양보할 수밖에.


주식투자자는 맞든 틀리든 각자 향후 전개될 상황을 예상하고 투자에 나서야하지 않을까.


내 생각과 달리 군사충돌이 있을 것 이라고 예상하는 분은 주식은 다 팔고 전 재산을 달러나 유로화로 환전해야 함.


어제 달러당 원화는 1,143원.....말싸움이 잠잠해지면 1,120원대에서 달러화로 환전 기회 올 수도 있을것.... 북한 선제타격 전 단계로 한국에 있는 미국인을 소개시키면 원화는 순식간에 2,000원 이상으로 폭락할 것으로 예상.

이때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면 100% 수익률 달성.

만약 외환시장 폐쇄해도 재개장 시 상당한 수익 보장.


그럼에도 복잡한 정세에 셀트리온을 고집하는 이유는 향후 좋아질 실적 때문임.

삼성 김승우 애널은 알다시피 셀트를 폄하하려고 작정한 놈.

얼마 전에 이자가 내년 당기순익을 5,300억 예상한다고 하였다는데...

그리고 이베스트 신재훈 애널도 5,300억 예상.


5천억만 해도 per 40배면 시총 20조,

30~40% 성장하면 후년 6,500억~7천억. per 40배면 26조~28조인데 어떻게 포기하겠나.

금년 예상실적 3,500억의 per 40배면 시총 14조, 50배면 17.5조원.


내년 실적이 조금 선 반영되면 금년 예상실적 3,500억의 50배 17.5조 원에 금년 최고가로 거래될 가능성 있음.....


셀케가 상장되어 수급이 분산된다고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주식은 저평가된 주식 또는 성장성이 뛰어난 주식 선취매 게임이다.

셀케같은 관계사 10개가 상장되어도 실적 받쳐주고 뛰어난 성장성 유지하면 돈은 몰리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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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ubi3048a108.13 02:30

    좋은글잘읽엇습니다

  • romula08.13 07:07

    잘 읽었습니다

  • 프리엄s08.13 11:29

    맞습니다.. 이 불안한 시국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우리 개인들한테는 님 같은 분이 계셔서 어려울 때 참 많이 도움 받습니다..앞으로도 개인들이 혼란스럽고 어려울 때 많은

  • 프리엄s08.13 11:30

    도움 또 주시길 바라며.. 님 또한 큰 성투 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모로탈피08.13 13:01

    감사합니다. 셀트 정말 무겁네요

  • disrupter08.13 14:07

    감사합니다. 북핵 최악의 상황 안 오기를....셀트는 100일 바닥, 3일 천장 주식격언과 잘 어울리는 종목...셀트의 장밋빛 전망에 비하여 연간 매출 성장률은 못믿치고 주가는 매출 성장률에 비례하여 주가상승이 이루어지다 보니 무척 무겁게 보입니다. 연간 30~40% 주가상승을 목표로 기다리면 덜 지루합니다.

  • pit123408.14 18:12

    !북핵 해결 보다 더

  • ll4079108.1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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