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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난 소액주주들 결국 뭉치기 시작하다

등록일 2017/08/10 15:25:36 조회 5019 클린신고

뿔난 소액주주들 결국 뭉치기 시작하다  
1만130건의 동의서 오는 14일 셀트리온에 보낼 예정


셀트리온 주주들이 회사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고 있지 않다며 셀트리온 측에 이전상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셀트리온 소액주주 위원회는 최근 6800건이 넘는 동의서를 셀트리온 측에 1차 전달했으며 현재까지 모인 1만130건의 동의서도 오는 14일 보낼 예정이다.

상법 제542조의 6 소수주주권 1항에 따르면 소액주주들의 지분이 1.5%이상이면 임시 주주총회를 요청할 수 있다.

이들은 셀트리온이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 상장할 경우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공매도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회사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아 국내 기관과 해외 투자자가 유입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셀트리온이 이전상장을 하면 코스피200지수에 편입될 것이 확실해 수급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상장 뒤 15 매매일 동안 시가총액이 상위 50위 이내면 코스피200지수에 특례편입이 가능한데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현재 13조2903억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25위 안에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200지수는 거래소가 코스피를 대표하는 200개 종목을 선정해 종합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반영할 수 있도록 만든 지수이다.

이는 또한 코스피200지수에 맞춰 투자하는 인덱스펀드의 자금이 셀트리온 주식을 자동으로 사게 돼 수급 면에서 유리하다.


소액주주 위원회 관계자는 “지금까지 성금을 모아 신문 광고와 국회 청원을 통해 공매도 제도 폐지를 위한 노력을 했지만 큰 변화는 없었다”며 “코스피 이전 상장을 통해 연기금이나 기관 등의 수급을 늘리면 공매도 영향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셀트리온 10만 강성주주님들의 총단결로

불법,악질 공매도 놈들 멸망시키자!


셀트리온 3마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매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3/4분기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 예상.


2017년 매출 1조원

영업이익 5000억

실제 공매도 2000만주

예상주가 30만원


공매도 놈들 멸망의 그 날까지 한주도 팔지 않는다.


"음    봉   매   수"

"강    력   홀   딩"

시간은 우리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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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심천맨08.11 15:18

    셀트리온 10만 강성주주님들은 함께 승리의 깃발을 올립시다.

  • 서로라면08.11 16:33

    응원합니다

  • dudeh12108.12 13:28

    허황된 망상 버리고 진짜 수익나고 싶다면 당장 네이버에 여..의..도.멤.버스 검색해서 가입해라. 니들이 생각하는거 보다 위에 있는 사람들이다. 010 24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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