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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여러분들은 제대로된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 겁니다.

등록일 2017/05/17 16:00:27 조회 1164 클린신고

지금 여러분들은 제대로된 종목에 투자를 하고 계신 겁니다.
오늘 이전의 주가로 되돌아 볼때 아무리 지랄을 해도
주가는 오르고 있다는것 만큼은 그 누구도 부정을 못합니다.

비록 급등은 아닐지라도 조금씩 오르다가 나중에 한방에 8,000까지
직빵 하는날 곧 오리라 봅니다.

아무종목이나 불나방 처럼 쫓아 다니다간 쪽박 찹니다.
기사에서 대선테마주에 투자했던 사람들 83%가 손실이라고 합니다.

투자 원칙을 지키세요
첫째로, 절대로 실적있고 재무구조가 좋은 우량주에 투자할것
둘째로, 대선테마주 보다는 대선정책주에 투자할것
셋째로, 절대로 1원이하라도 손실보고 투자하지 말것

위3가지만 지킨다면 그 어느누구던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저는 지난18대 대선에 문재인테마주 유성티엔에스에 5,700원에 투자했다가
대선패배후 1,470원 까지 하락했다가 2014년말 문재인 후보가 1위라는 소식에
상한가를 쳐서 2년간 기다림끝에 그간 평단가를 낮추어 놓은 덕에 본전과

그간 기회비용을 모두 찾고 오히려 큰 수익을 보고 나온사람 입니다.

주식이라는것이 절대 조급하면 집니다.
원금회복하고 기회비용 찾은다음 매도를 고려해도 늦지 않습니다.

실적있는 정책테마주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제대로된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것 입니다.

대동스틸과 함께 성공투자를 기원 드립니다




대선 테마주 224개 종목 83%가 손실


[중앙일보] 입력 2017.05.17 01:00 | 경제 1면 지면보기


정치테마주는 역시 ‘개미들의 무덤’이었다. 이번 대선을 앞두고 정치테마주 매매를 한 개인투자자는 평균 61만7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거래소가 19대 대선 관련 정치테마주 224개 종목의 1년간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개인투자자가 전체의 96.6%(740억 주)를 매매했다. 개인투자자는 테마주 주가가 오르는 시기에 지속적으로 주식을 사들였다.

주가가 이미 오른 테마주에 추종 매수를 통해 따라붙었다. 같은 시기 주식을 팔아 치운 주체는 기관투자가였다. 그러다 결국 주가는 제자리로 돌아가고 투자 손실은 고스란히 개인이 입었다.

224개 테마주 중 개인투자자가 매매 과정에서 손실을 본 종목은 83%인 186개에 달했다. 계좌당 평균 손실액은 61만7000원이었다.


그래도 2012년 18대 대선에 비하면 이번엔 테마주의 요동이 덜했다. 금융감독원이 모니터링한 19대 대선 정치테마주 147개 종목의 주가변동률은 평균 25%로 18대 대선(62.2%)보다 낮았다.

18대 대선 때는 테마주 주가가 대선일 3개월 전까지 꾸준히 올랐다가 내림세를 탄 데 비해 19대 대선에서는 대통령 탄핵과 정당별 후보 확정 등 정치 이슈에 따라 등락을 반복했다. 18·19대 모두 선거일을 앞두고는 테마주 주가가 급등해 결국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출처: 중앙일보] 대선 테마주 224개 종목 83%가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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