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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프로젝트의 지연과 확정발표

등록일 2017/05/18 11:43:37 조회 2062 클린신고

임상 목적 부분  중의 통증치료는

이미 국내 임상에서도 누차 확인 된 사항입니다

하나의 국내 실례로 말기암환자가 남긴 글을 보면

"고통 없이 운명했다"

현재 복용사례에서도 확인 되었구요

호주도 이미 이 통증 부분에 대한  임상정리는

끝났을 것인데 전이암 부분이 마무리가 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그런데 호주의 발표내용을 유추하면

금년 10월 전에 마무리 하는 대신

확대 적용을 금년 내로 전폭 수정했읍니다

호주 임상의 의지와 기대를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주주님들 각자 생각 해 보시면 답이 보이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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