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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호1 나를 선호2

스티브 글을 보고 잘 이해되네요

등록일 2017/06/18 11:07:33 조회 1339 클린신고

Off-Chip이란 기사 내용을 그냥 흘려들었는데, 스티브가 잘 설명해 주셨네요.


오랫만에 팍스넷에 글다운 글을 봐서 기쁩니다. 전 5천주에서 8만주까지 늘여가는 중입니다. 다행히 3년전부터 샀다 팔았다 해 왔기에 전체적인 경향은 잘 알고 있고요, 공모 공시가 난 것을 기다렸다가 매수 중입니다.


항상 공모라는 것이 청약일을 향해서는 상승을 하고 이후에는 다시 떨어지지만 또다시 전환신청 기일을 향해서는 상승할 수 밖에 없는 사측과 시장측의 니드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홉스의 국가주의적 국가론과 밀의 자유주의적 국가론에 대해서 들어보셨습니까? 류시민 작가가 쓴 '국가란 무엇인가'에 나오는 국가, 정부, 국민에 대한 성찰에 나오는 근대 서양 인문학자들과 그 주장내용입니다.


결론을 주식판으로 빗대어 본다면, 국가란 이상적 개념의 존재는 주식판이고, 정부란 대리적 형식적 기관은 회사이며, 국민이란 결정주체는 투자자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주식판을 뒤엎기보다 회사가 지속적으로 변하고 발전해가고 모습을 교체해 가면서 투자자의 이익을 자유를 침해하지 않고 주식판을 유지시켜 나가야 한다는 정도로 유시민 작가의 국가론이 마무리됩니다.


하지만, 극단주의 자유주의자라고 하여도 모두가 인정하고 공감하는 것은 국가의 국방과 치안, 국민애 대한 자기방어권을 수호하는 차원의 개인에 대한 구속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즉, 개인의 주권이 아무리 중요하다한들, 나의 자유를 침해하려는 타인의 행위에 대하여 국가와 정부는 이를 막기 위하여 타인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다입니다.


주주의 이익에 반하게 만드는 주식 하나없는 인터넷 정신이상자들은 과감히 처단해야 한다는 역설입니다. 그것이 회사가 주주에게 해야할 의무 중의 하나이고, 그래야만 주식판이 정상적으로 유지된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정부의 의무이자, 각 개인이 자유를 수호하고자 하는 국민 주권자로서의 투쟁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주주 여러분들 스스로가 세계속의 핵심기술을 창조해 나가는 트레이스를 쓰레기들로부터 폄하되는 것을 막아야 스스로의 이익을 지키는 것입니다.


돈 10원도 안쓰고 게시판에서 1년 넘게 주저리 주저리 ...저런 자들과 공생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국민의 소리에는 따끔히 듣더라도 이방인의 국민권리에 대한 주장에는 가차없이 추방이나 입국거절로 통제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트레이스의 플렉서블 fof. 감히 상상도 못할 수준입니다. 극찬도 한계가 어디일지 모르는 수준이로의 극찬이어야 합니다.


주주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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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헤라김선달06.18 11:20

    목표수량 채웠나? 고상하게 포장된 단어로 단타치라고한하네?^^

  • 정명사주06.18 12:22

    거국적이얌~~ 이러면 주주인증하고 주주들만의 토론실.모임. 을 따로만들수있는 합리적 해석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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