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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뉴스(일본에서의 최초 치매줄기세포 치료제 허가?)....

등록일 2017/06/19 10:32:53 조회 1184 클린신고

요즘 분위기 상 글쓰기를 자제하려 했으나 제가 워낙 치매줄기세포치료제에 관심이 많다보니까 좋은 뉴스에 반응을 안할 수가 없어 뉴스를 올립니다.

 

아래는 오늘자 뉴스입니다...

네이처셀은 일본 관계사인 알재팬이 일본 나고야재생위원회에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재생의료 연구에 대한 승인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이처셀 측은 "오는 20일 심사에서 승인을 받게 되면 2주 내로 정식 통보서를 받게 된다. 이후 기술협력 병원에서 후생성에 신청해 늦어도 8월 중에는 정부 승인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등 외국의 치매 환자들도 연구 목적에 동의하면 바이오스타 줄기세포연구원의 기술로 배양한 자가 지방줄기세포를 12억 셀 씩 10(2주 간격) 동안 정맥 내로 투여 받게 된다.

이번에 일본에서 적용될 치료 방법은 이미 네이처셀이 미 FDA로부터 승인 받아 미국에서 임상 시험을 개시한 동일 프로토콜로 시행된다. 미국, 일본과 함께 우리나라의 줄기세포 기술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에 기여하게 된 것으로 의미를 갖는다

자가지방줄기세포를 배양하여 정맥 내 반복 투여를 통한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방법을 개발한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연구원 라정찬 원장은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볼 때 치매 정복을 위해 환자 자신의 줄기세포를 활용하는 방법이 안전하고도 효과적이라고 판단된다내년 말 까지는 사람에서의 효과를 명확히 확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일본은 우리와 달리 재생의료법을 시행하고 있고 네이처관계사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여러종의 줄기세포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밑줄친 앞부분에서 보면 한국과 일본이 이런 법의 체계가 다르다는 것을 떠나 신속함에 있어 일본이 우리와는 정말 너무 다르다는 것이 피부에 와 닿고 이 점은 우리가 꼭 본 받아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 밑줄친 후반부를 보면 치매 역시 외국환자들도 일본으로의 치료여행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점은 치료신청의 내용이 안정성과 유효성이 어느 정도 확인되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 약 내년 중반이면 미국과 일본에서 치매에 대한 치료성과가 쌓이게 될 것입니다. 식약처는 미국도 인정한 임상을 반려시켜 국내의 임상이 상당히 늦어지고 있습니다. 내년 미국 일본 임상이 어느 정도 성공하면 식약처가 책임질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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